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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강좌] 디지털 색상판단 도구들의 활용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09-09-05     조회 : 5440    

코닥 그레이카드는18%의 반사율을 가지며 표면이 중성회색으로 처리된 종이카드이다. 디지털 이미지데이타에서 이 두가지 - 18%의 반사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중성회색이라는 사실 - 사실은 이 카드의 회색표면의 목표값을 지시해 준다.

그 목표값은 RGB=128/128/128이다. 왜 그런가에 대해서 궁금한 독자들은 이 홈페이지의 다른 문서(코닥 그레이카드의 활용)를 참조하라. 단지 이 카드는 어떠한 가시광선의 파장대역에서도 일관된 결과들을 도출해 낼 수 있음을 검증받은 도구이므로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는 여러 가지 테스트에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이미지 캡처장치에서 특히 이 카드는 색다른 의미를 갇는데 그것은 사실 이 카드의 크기 때문이다. 휴대를 불편하게 하는 이 카드의 크기는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장치들의 칼라발란스의 설정을 용이하게 한다. 그것은 대체로 어떠한 경우에라도 화면을 가득 채울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에 내장된 사용자 칼라발란스 조정을 위해서 이 도구는 유용하다.

그러나 가장 일반적인 용도라면 일반적인 캡춰장치들 이를테면 카메라나 스케너와 같은 장치들에서 입력장치의 칼라발란스를 체크할 뿐 만 아니라, 노출역시 평가할 수 가 있는 것이다.

Kodak GrayScale / Color Control Pach

보다 작은 사이즈의 도구중 또 색상평가 뿐만 아니라 색상교정을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되는 것이 Kodak GrayScale / Color Control Pach이다. 이 도구들은 그레이 카드의 기능을 보완하며, 또 독자적으로 이미지의 색상교정 및 콘트라스트 교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아래그림)

역시 중요한 것은 위쪽 그레이스케일의 모든 팻치는 무채색(중성회색)이라는 사실과 아랫쪽 칼라콘트롤 팻치의 블랙라인의 두 개의 팻치와 화이트 라인의 팻치들 역시 무채색(중성회색)이라는 사실이다. 이 도구를 사용한 이미지 교정방법은 다음장에서 설명한다.


Macbath ColorCheker

보다 정교한 칼라교정을 위해 사람들은 맥배스 칼라체커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 차트에 대해서는 약간의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카드의 하단부의 여섯 개의 팻치가 무채색(중성회색)이라는 사실을 주목한다면 이 카드의 활용을 위한 중요한 키를 얻은 셈이다. 이 카드의 데이터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RGB표준에서 조금씩 벗어나 있다.
이를테면 맨 왼쪽 하단부의 흰색팻취의 목표값은 RGB=255/255/255가 아니다. 뿐 만 아니라 맨 아래 왼쪽의 검정팻치 역시 RGB=0/0/0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하단부의 6개의 팻치중 RGB=128/128/128라는 목표값을 가진 팻치는 없다.
이는 사람의 심리적인 기재를 반영한 그레탁 맥배스의 노력 때문이다. 이 차트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포토샵의 커브와 레벨 대화창의 옵션을 만져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장에서 설명하겠지만 일단 기분전환 삼아 다른 문서(맥배스칼라체커의 활용)를 참고로 보아도 좋다.


이들 도구의 활용

1)그레이 카드
그레이 카드와 같은 도구는 이미지의 칼라발란스 평가 및 카메라에서의 칼라 설정을 위해서 유용한 도구이다. 이 도구의 활용법은 다른 문서(코닥 그레이카드의 활용)를 참조하라. 이 도구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다음에서 설명될 칼라팻치나 그레이스케일과 같은 도구의 사용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될 과정이다.
그것은 촬영단계에서 정확한 촬영이 훌륭한 이미지 품질을 보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촬영시에 잘못 촬영된 데이터를 사후에 교정하는 것이 다음에 설명될 도구들의 의미이므로, 코닥 그레이 카드의 활용은 보다 근원적인 의미와 중요성을 가진다. 이미 잘못된 것을 아무리 잘 교정해도 촬영때 제대로 촬영한 이미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2) Kodak GrayScale / Color Control Pach

촬영시 올바른 칼라 발란스가 맞춰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다음의 도구로 교정할 수 있다. 이러한 교정을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이미지의 촬영시 첫 번째는 Kodak GrayScale / Color Control Pach를 화면에 포함시켜서 촬영하고, 그 다음에 이어서 정상적인 촬영(스켄)을 하는 것이다.

촬영(스켄)이 끝나면 Kodak GrayScale / Color Control Pach가 포함된 촬영 데이터를 포토샵으로 불러온다. 그런후 포토샵에서 를 연다.

위 그림과 같은 창이 열릴 것이다. 이때 아랫쪽에 있는 세 개의 피커(별표시 되어 있는 부분)중 첫 번째 검정잉크가 들어 있는 피커로 데이터에 포함된 그레이 스케일의 #1번 팻치를 클릭한다.
다음으로 흰색잉크가 든 스포이드로 #2번을 그리고 회색잉크가 든 스포이드로 #3번 팻치를 클릭한다.(아래 그림을 참조하라.)



이 교정의 논리는 #1번 팻치의 칼라값을 RGB=0/0/0으로 하고, #2번 팻치의 칼라값을 RGB=255/255/255로 그리고 #3번 팻치의 칼라값을 RGB=128/128로 교정하는 것이다.

이 교정타켓 값은 절대적인 값은 아니다, 다음에서 설명할 Gratag Macbath ColorChecker와 같이 타켓값이 위에서 지시한 값들과 상이할 경우 목표값을 수정할 수 있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의 Gratag Macbath ColorChecker의 설명들을 참조하라.

이렇게 해서 교정된 커브를 특별한 이름으로 저장하라. () 이렇게 저장된 커브값은 같은 환경에서 촬영된 모든 데이터에 일괄 적용할 수 있다. ()

3) Gratag Macbath ColorChecker

이 도구의 활용을 위해서는 목표값들을 교정할 필요가 있다. 교정을 위한 타킷값들은 다음 표를 참조하라. 이 값들은 그리고 이 값들이 목표하는 색상들은 그레탁 맥배스의 특별한 의도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첨부된 다른 문서(맥배스칼라체커의 활용)를 참조하라.

하단부의 여섯 개의 팻치값들 중 화이트와 블랙의 값들을 주목해 보면 각각 RGB=240/240/240(화이트), RGB=22/22/22(검정)팻치의 값이다. 중간회색값 역시 128이 아닌 RGB=110/110/110이다. 이 값들은 포토샵의 스포이드(검정,회색,흰색)값들에 부여할 값들이다.



방법은 팔렛트를 열어 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대화창이 열린다.


검정팻치(Shadows)의 칼라 부분(검정사각형)을 더블클릭하면 목표 색상을 입력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열린 칼라 팔렛트의 RGB대화창에 목표수치를 입력하면 해당 색상으로 목표값이 바뀔 것이다.

이 과정을 회색(Midtones)과 흰색(Highlights)에서 반복해서 넣는다. 그것들은 맥배스차트의 하단부 첫 번째, 네 번째 팻치의 목표값이다.

설정이 끝나면 OK하고 다시 커브 대화 상자로 나온다. 이제는 검정과 회색과 흰색의 피커의 목표값이 원하는 데로 이를테면 위의 표와 같이 했다면 검정피커 : RGB=22/22/22, 회색피커 : RGB=110/110/110, 흰색피커 : RGB=240/240/240의 목표값이 입력되었을 것이다.

칼라체커를 포함한 이미지를 열어 각각의 피커로 하단부의 세 개의 팻치를 클릭하면 최적의 색상값으로 커브를 변경한다.

이렇게 해서 교정된 커브를 특별한 이름으로 저장하라. (Save..) 이렇게 저장된 커브값은 같은 환경에서 촬영된 모든 데이터에 일괄 적용할 수 있다. (Load..)

출처 : 디지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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